갤러리 “아트스페이스⋅씨”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모든 연령층을 위한 소통의 역할을 한다. 우리나라와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들을 일반인들에게 소개하고 교육하는 장으로서 뿐만 아니라 공통된 견해를 만들기 위하여 예술과 사회적 이슈들, 그리고 일상적 삶이 어떻게 수렴되는지를 보여주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아트스페이스⋅씨”는 새롭고 실험적인 예술작품 및 주목 받고 있는 작품을 기획 전시할 것이며 비디오, 영화, 미술 강좌, 강의, 세미나와 전시안내 등의 해석적 방법을 사용한다. 이 갤러리는 또한 정치, 교육, 젠더, 노동, 생태와 그 외의 다양한 이슈들을 논의할 수 있는 장소로서 그 역할을 한다.

“아트스페이스⋅씨”는 앞에서 밝힌 목적을 위하여 기획 위주로 전시를 한다. “아트스페이스⋅씨C”라는 갤러리 이름의 “C”는 여러 가지 다른 의미를 함유한다. 이 ”C”는 ‘Communication’, ‘Culture’, ‘Creativity’, ‘See’, ‘Current’, ‘Complexity’ 그리고 시’視’를 의미한다. “아트스페이스⋅씨”의 방문을 통해 세계의 문화와 사람들에 대한 이해와 우리를 하나로 엮어주는 관계에 대하여 더 깊게 이해되기를 희망한다.

As a gallery for both culture and art, "Artspace⋅C" has a role to communicate to people of all ages. Our goal is to educate and expose the public to many diverse cultures from around the world as well as cultures within the Korean Peninsula and to demonstrate how art, social issues and daily life converge to create a common understanding.

"Artspace⋅C" will exhibit new, experimental and outstanding works of art and present them by using interpretive tools such as videos, film field trips, art classes, lectures, seminars and a docent. The gallery will also serve as a place where issues in politics, education, gender, labour, ecology and other topical issues will be discussed. 

The letter C in the name "Artspace⋅C" was used because we wanted it to have a variety of different meanings. The words that represent the letter C are communication, culture, see, current, creative and complexity. With this in mind we hope that the people who visit "Artspace⋅C" will gain a better understanding of people and cultures of the world and the common thread that bonds us all.